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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염지 2009/11/02 06:55

    오빠..
    뭔가 굉장히 "더" 부지런해진 느낌.
    ^^

  2. 종현 2009/11/01 22:18

    우람이형 잘지내세요?
    벌써 앤아버에는 낙엽이 다 져버렸습니다.
    낙엽이 지기 전에 사진을 찍어야지 야지..야지.. 하다가 그만...
    집에 있는 유일한 사진인 ,작년에 형이 찍어준 사진을 보고, 형의 마음이 이랬을까, 낙엽은 지고 있는데 시간은 가는데 나는 여전히 할일을 못하고 있는 기분입니다.
    두더 2충에서 넋두리-종현(보고싶어요 형!)

  3. hyunyo 2009/10/19 22:27

    10월도 다가고...

    d-day 카운터 하고있어요?


    미칠듯히 바쁜 오전 업무마치고 한숨 돌리는중.

    그리고
    '미국..오...'하면서
    약간의 American Dream 을 가져보는중.


    항상 가고싶어. 여행이든. 공부든.

    결론은 잘지내나는 물음과
    나 오랫만에 왔다고 티내고있다는거^^

  4. 성진 2009/09/02 17:33

    추운 Michigan에서 더운 Raleigh로 가는군... 새로운 시작은 항상 떨리지만 즐거운 법이지. 2월달 유로 KOSTA 생각나네... 나도 그때를 기점으로 많은 것이 변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난 내년 1년간 브뤼셀에 더 있을 거 같네.. 이러다 걍 눌러앉는거 아닌가 몰러...-0-;

    홧팅홧팅!!! UNC도 요즘 Football 프로그램 점점 조아지는 추세니까 농구랑 풋볼 즐겁게 보라고~ 금년도 미시간은 시궁창을 헤맬듯..-_-;

  5. 박범진 2009/08/24 23:32

    악~~ 형 ㅠㅠ
    한국 들어오셨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ㅠㅠ

    올해도 형을 못보는군요
    그.... 저도아는척좀 해주시길 ㅎㅎ;;;;

    별일없으시죠??

  6. 염지 2009/07/01 02:39

    다들 덥다는데..
    난 왜 멀쩡할까?ㅋㅋ
    먹은 게 없어서 열이 안나서 그러는 거라는데..
    내 평생 신기한 경험은 2009년에 일어나나봐..ㅋㅋ

  7. 진희 2009/04/23 03:15

    잘 지내오? 나 아기엄마되었소 2월에..
    아기 낳는건 그닥 괘안았지만 기르는 건 참..
    느무나 힘이드오.
    그러나 내게 주어진 숙제, 잘 풀어보겠소
    당신도 화이팅하시오!

  8. 염지 2009/04/01 01:16

    오빠.. 잘 못 지내나봐..ㅠ.ㅠ
    대문 글에서 완전 무거운 분위기..
    힘내용~

    나? 난 좋아..행복해..감사해^^

    오빠에게도 이 기운이 전해지길 기대해~
    슝슝~~

  9. aifeel 2009/03/18 09:26

    우람아.
    대문에 있는 것처럼...
    이곳은 그 빈 자리같은 곳이다.

    몇 년만인지 모르겠는데...
    그 자리에 그대로 있네.

    나는 지난 1년 동안 근 10년 정도 퇴행한 거 같아.
    그래도 괜찮다는 거.
    그냥 여기서 느끼네...
    고마워.

    보고싶다.

  10. 염지 2008/10/26 08:24

    왔다가요..^^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