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CS로부터 메일이 왔다. 내 계정이 이제 곧 닫히니까 메일이나 계정들 백업하라면서 자세한 인스트럭션과 담당자의 연락처를 보내왔다. 깔아 놓은 것도 많고 이것저것 작업한게 많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프로젝트나 연구실에서 일한 것들, 소스코드들을 백업하는데 자꾸 입술을 깨물게 된다.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분명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더 부지런했어야 하고 더 집중했어야 하는데. 자꾸 후회가 밀려와 가슴만 아프다. 후회는 안하기로 해 놓고서는 자꾸 입술을 깨문다.

2009/06/30 20:23 2009/06/30 20:23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itswooram.x-y.net/tt/trackback/45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ecret visitor 2009/07/01 00:09

    Administrator only.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