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E723 Take Home Exam 이 나왔다. 이메일로 날아온 시험지를 출력하고 짜파게티를 한 그릇 끓여 먹은 다음 책 없이 지금 풀 수 있는 문제가 없다는 걸 확인하고 -_-; 도서관에 레퍼런스를 찾으러 가기로 했다.
중국애들이랑 빨리 친해져야 답도 맞춰보고 그럴텐데라는 생각을 잠시 했었는데 다른 애들이 cheating하는 걸 부러워 할 수는 없는 일. 중국애들이야 중국애들대로 놔두고 혼자 주말동안 낑낑거리며 풀다보면 어찌 답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시험도 보고 숙제도 쌓이고 미팅준비도 매주.
이제사 이곳 랄리에 온 것이 실감이 난다.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itswooram.x-y.net/tt/trackback/46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