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형

여기에/말하기를 | 2009/10/31 18:10 | wooram
민식형과 오랜만에 통화.

10월의 끝자락.
예전에 회사다닐 때라면 가로수 낙엽을 밟으며 퇴근하여 압구정이나 강남구청 사거리에서 모여서 한 잔 타이밍인데.


그건 그렇고. 11월 1일은 유재하가 죽은 날인데
집에가면 '사랑하기 때문에'를 들어야겠다.
2009/10/31 18:10 2009/10/3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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