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4

여기에/날마다 | 2009/11/05 14:22 | wooram
 책도 안 읽고 글도 쓰지 않고 사람들과 이야기도 하지 않으니
 생각하고 쓴다는 청첩장 문구가 참 빈약하고 메마르다.

 
2009/11/05 14:22 2009/11/0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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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rico 2009/11/06 02:42

    오!!!
    신종플루땜에 정신없고 피곤해서 인터넷을 못했는데
    그사이 좋은 일이 있었구나~! ^^
    진짜 축하한다~!!
    (근데 결혼식은 한국(서울)에서 하는거지?? 응응?
    꼭 그래야해...안그럼 몸이 무거워서 못간단말야~ ㅋㅋ)

  2. Secret visitor 2009/11/11 04:14

    Administrator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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