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section-021015000/2008/05/021015000200805150710035.html

내가 서울을 '인식'하기 시작한 건 90년대였지만 근대화 시절의 서울은 나에게 왠지 모르게 애틋함을 준다. 세운상가라면 나에게도 비디오 사러 간게 아니라 이래저래 추억이 있는 곳이라 이 미국땅에서 아련함에 취해 기사를 읽었다. 서울에 가면 이런 도심지를 한 번 돌아봐야겠다. 아참 흑석동도 가봐야지.
2008/05/18 02:59 2008/05/18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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