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CS로부터 메일이 왔다. 내 계정이 이제 곧 닫히니까 메일이나 계정들 백업하라면서 자세한 인스트럭션과 담당자의 연락처를 보내왔다. 깔아 놓은 것도 많고 이것저것 작업한게 많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프로젝트나 연구실에서 일한 것들, 소스코드들을 백업하는데 자꾸 입술을 깨물게 된다.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분명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더 부지런했어야 하고 더 집중했어야 하는데. 자꾸 후회가 밀려와 가슴만 아프다. 후회는 안하기로 해 놓고서는 자꾸 입술을 깨문다.

2009/06/30 20:23 2009/06/30 20:23

이승엽 이승엽

여기에/보여주기를 | 2009/05/30 13:44 | wooram



 지금은 영상이 삭제되어서 없는데 뭔가 시원한걸 보고 싶을 때마다 이승엽 한일통산 400호 홈런 영상을 보곤 했었다. '싱아흉아'란 분이 이승엽의 매 홈런을 녹화해서 유튜브에 올렸는데 지금은 거의 삭제되어서 없고 몇몇만 타인에 올라와 있는 것이 남아 있다.

 이승엽도 아나운서도 참 신이 나는구나.

 '모노 스고이 야타리~'

2009/05/30 13:44 2009/05/30 13:44

21년 전, 노무현

여기에/보여주기를 | 2009/05/28 10:59 | wooram
 

"적어도 살기가 힘이 들어서

 아니면 분하고 서러워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그런 일은 좀 없는 세상, 

이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쓰고 싶은 말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너무 많고 가슴이 아파서 그냥 이 동영상으로 대체.
2009/05/28 10:59 2009/05/28 10:59

NFL fantasy files

여기에/보여주기를 | 2009/05/19 20:26 | wooram

 
진짜일까요? 가짜일까요?
2009/05/19 20:26 2009/05/19 20:26